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와 의자에 앉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 육군 28사단 윤 일병 사망 사건과 관련 “이번 사건의 전모를 샅샅이 조사해서 인면수심의 가해자와 방조자에 대해 철저한 문책이 있어야 한다”며 “육군참모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는데 최고 책임자가 물러난다고 덮어질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