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8일 오전 7시47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남촌길 하회마을 안 봉하댁 담 2m가량이 호우로 무너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가 계속 내려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시와 하회마을관리사무소 등은 전문인력을 투입해 긴급 보수에 나서는 등 마을내 시설점검에 나서고 있다.
안동지역은 지난 26일 오전 0시부터 28일 오전 8시 현재 까지 100㎜ 이상의 비가 내렸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