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북촌로 갤러리 조선은 한국화가 이호억의 개인전 ‘붉은 얼굴’을 개최한다. 추수를 마치고 노을을 정면으로 맞는 농부의 자부심 가득한 얼굴이 작품 속 ‘붉은’색으로 나타났다. 작업에 임할때 정신성과 몸의 수행성을 면밀히 탐구하는 이호억작가는 이번 전시에선 실제 풍경을 보고 그리는 ‘사생’에 초점을 맞춘다.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종로구 북촌로 갤러리 조선은 한국화가 이호억의 개인전 ‘붉은 얼굴’을 개최한다. 추수를 마치고 노을을 정면으로 맞는 농부의 자부심 가득한 얼굴이 작품 속 ‘붉은’색으로 나타났다. 작업에 임할때 정신성과 몸의 수행성을 면밀히 탐구하는 이호억작가는 이번 전시에선 실제 풍경을 보고 그리는 ‘사생’에 초점을 맞춘다.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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