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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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에 출연한 최승현이 함께 호흡을 맞춘 이하늬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영화 '타짜2-신의 손' 쇼케이스에서배우 최승현과 이하늬는 함께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이하늬는 "엄청나게 쏟아지는 빗속에서 키스신을 8시간 정도 찍었다"며 "근데 승현 씨가 감기가 걸린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오르는게 느껴졌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최승현은 "사실 열이 오른건 누나랑 키스하니까 긴장해서 그런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쇼케이스에는 배우 최승현, 이하늬를 비롯해 강형철 감독, 신세경, 유해진, 곽도원, 이하늬, 김인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최승현-이하늬, 키스신만 8시간을 찍었다고?", "최승현-이하늬, 케미 기대돼", "최승현-이하늬, '타짜2'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