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팝디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ㆍ사진)가 11년 만에 내한 공연을 갖는다.
6일 공연기회사 예스컴이엔티측은 캐리가 오는 10월 8일 한국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열 예정이나 장소와 시간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캐리가 한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건 지난 2003년 이후 11년 만이다. 그러나 지난 2009년 10월 앨범 홍보차 내한해 5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1990년 발표한 데뷔 앨범으로 스타덤에 오른 캐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최고의 팝 스타다. 세계적으로 2억20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무려 18곡을 빌보드 1위에 올렸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