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장주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53·사진)가 한국정보화진흥원 제4대 부원장에 취임했다.
김 신임 부원장은 3일 열린 취임식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가전략을 개발하고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과 사회현안 해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ICT 전문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구 이전 기관으로 대구경북지역 내의 연대와 소통을 강화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도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원장은 경북도청 정보통신담당관, 영천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지역희망일자리추진단장,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