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고함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 16분께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덕천역에서 수영역 방향 전동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고함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 씨는 ‘전동차 안에서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자신을 제지하는 역무원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로 조사 중이다.
A 씨는 오후 8시 30분께 도시철도 3호선 사직역 승차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부산교통공사는 역무원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승객을 적극적으로 고소·고발하는 등 매년 증가하는 역무원 폭행에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부산=윤정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