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2분기에 적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떨어졌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엔터테인먼트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4% 떨어진 7만100원에 거래됐다.
이날 NHN엔터테인먼트는 개장 전에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3억10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198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1.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1억원으로 86.0%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2월 시행된 웹보드 게임규제와 온라인 게임 이용자 감소가 실적 악화의 주된 요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