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냉장고를 부탁해’에 양동근 부인 박가람 씨가 깜짝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래퍼 양동근과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15분 요리 대결을 직접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아내 박 씨에게 양동근은 “여보 왔냐”며 반갑게 인사했다.
박 씨는 가장 기대되는 셰프로 미카엘을 꼽으며 “미카엘 셰프의 팬이다”라고 털어놨다.
MC 김성주는 “두 분 모두에게 요리 선택 리모콘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양동근은 미카엘 셰프의 요리 재료를 보며 씁쓸한 표정으로 “딱 아내가 좋아하는 재료들이다. 나는 별로 안 좋아하는 것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3년 4년 열애 끝에 결혼을 한 양동근과 박 씨는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2009년 군 시절, 자살 방지 캠페인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박 씨를 처음 만났다. 양동근 팬이었던 23세 대학생 박 씨가 뮤직비디오 출연을 자처하면서 연이 맺어졌다.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