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연예인 에이미(32) 씨의 프로포폴 재투약 의혹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자신의 성형수술을 해 준 의사 최모(43) 씨가 “1월부터 3월 사이 강남 소재 병원에서 에이미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했다”는 내용으로 고발돼 소환조사를 받은 바 있다. 경찰은 에이미의 소변과 머리카락 채취 결과 프로포폴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진료 기록과 CCTV 분석 결과에서도 범죄 혐의점이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