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추석을 맞아 유관기관, 사회단체, 상인회 등 시민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국토대청결운동은 오는 20일까지로 도로, 하천변, 주택가, 도시공원 등 생활주변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처리할 방침이다.
특히 추석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합동 물청소도 실시한다.
12일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남부시장을 찾아 추석 물가동향 및 화재 취약시설물 등을 확인하고 상인회관계자, 동 사회단체 등이 함께 시장 내 아케이드 구간의 쓰레기수거, 바닥, 진열대, 간판등 시설물에 대한 물청소를 실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골목상권을 살리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