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빈드 케즈리왈 델리 주총리 방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시는 14일 인도 델리주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2018 도시재생 국제콘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아르빈드 케즈리왈 인도 델리주 총리와 만나 두 도시 간 교류증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다.
두 도시는 환경, 교통, 스마트시티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공유, 인적교류, 프로젝트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케즈리왈 주총리를 비롯한 델리주 대표단 8명은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자원회수시설, 공공임대주택 등 서울시 우수정책을 시찰할 예정이다.
박 시장과 케즈리왈 주총리는 모두 시민운동가 출신이며, 2006년 막사이사이상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인도는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IT분야를 선도하며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중요한 나라”라며 “이번 델리주와의 우호도시협정 체결을 바탕으로 인도와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eonjoo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