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탤런트 정유미의 비키니 장면이 누리꾼의 시선을 다시 끌었다.
정유미가 비키니를 입은 모습은 지난해 4월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 4회에서 공개됐다.
당시 정유미는 귀여운 얼굴과 다른 아찔한 볼륨몸매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장면에서 정유미는 김지석, 박보검과 함께 워터파크에 놀러가 섹시하고 매끈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털털한 성격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출연한 연우진과 핑크빛 기류를 연출해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정유미 비키니 이 정도였다니”, “정유미 비키니 몸매 좋네”, “정유미 비키니 몸매 볼륨 넘친다”, “정유미 비키니 몸매 남다르다”, “정유미 비키니 몸매 반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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