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간 4일 오전 6시…美 뉴욕서 첫 공개 - 4시간 뒤 한국서도 공개행사 - 강력해진 카메라 성능 암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전자가 차기 전략 프리미엄폰 ‘LG V40 ThinQ’를 내달 4일 미국에서 첫 공개한다.
13일 LG전자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LG V40 ThinQ’의 공개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첫 공개행사는 3일 오후 5시(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열린다. 한국 시간으로 4일 오전 6시다.
이어 4시간 뒤인 4일 오전 10시 서울 마곡지구에 위치한 ‘LG사이언파크’ 통합지원센터에서 국내 미디어에 ‘LG V40 ThinQ’를 선보인다.
이번 초청장은 10초 분량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구성됐다.
하나의 피사체를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화각과 아웃포커스로 촬영해 한층 강력해진 카메라 성능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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