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명성티엔에스가 코스닥 입성 첫날 장 초반 시초가 대비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명성티엔에서는 시초가(2만2000원) 대비 22.73% 급등한 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2만원)보다 35%가량 높은 수준이다.
지난 2001년 설립된 명성티엔에스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2차전지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생산설비를 주로 만든다. 지난해 매출과 당기순이익으로 각각 646억원, 59억원을 기록했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