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ㆍ사진)는 투자자들의 정보 수요가 집중된 산업과 종목을 중심으로 분석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결과 ‘2018 헤럴드경제 베스트 리포트 대상’에서 최다 클릭상을 수상했다.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84건의 리포트를 작성했다. 1건당 평균 94.7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증권사 리포트 중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애널리스트들 간의 긴밀한 협업과 선제적으로 구축한 해외 리서치 체계가 강점으로 꼽힌다. 매주 리서치센터 전체 구성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회의는 양질의 보고서를 생산하는 출발점이다. 이 자리를 통해 차별화된 시각으로 주요 이슈와 산업을 분석하고 전략 담당 애널리스트와 개별 기업 담당 애널리스트들 간의 협업을 거쳐 리포트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시니어 애널리스트와 주니어 애널리스트의 1대 1 교육 체계를 통해 리서치 센터 자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역량이 검증된 주니어 애널리스트는 시니어 애널리스트 중 결원이 발생했을 때 애널리스트로 발탁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발맞춰 글로벌 리서치 체계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현재 리서치센터는 기존의 국가별 전략을 제시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거시적 관점에서 글로벌 증시 흐름을 진단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월간 해외주식’을 발간하고 있다. 최근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해외로 눈을 돌려 주식투자에 나서면서 신한금융투자의 해외 분석 리포트는 더욱 주목 받았다.
아울러 해외 채권시장에 대한 전망과 주요 글로벌 이슈를 수시로 점검하는 보고서도 발간해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알려주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앞으로 글로벌 리서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리서치센터 내부 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등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리서치센터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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