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환경운동가가 1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법무부청사 앞에서 아마존 밀림의 벌목에 항의하는 시위 일환으로 통나무를 잡고 기도하고 있다. 현지의 환경단체는 아마존 밀림을 해체는 범죄 행위 의혹에 대한 조사를 사법 당국에 요구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한 환경운동가가 1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법무부청사 앞에서 아마존 밀림의 벌목에 항의하는 시위 일환으로 통나무를 잡고 기도하고 있다. 현지의 환경단체는 아마존 밀림을 해체는 범죄 행위 의혹에 대한 조사를 사법 당국에 요구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