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보령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경영대표에 안재현 보령제약 사내이사를, 연구∙생산부문대표에 이삼수 보령제약 생산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재현 경영대표는 현재 보령제약 사내이사 겸 보령홀딩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최태홍 현 대표이사 임기는 2019년 3월이다.
보령제약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경영효율성 제고, R&D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가동을 앞둔 예산 신 생산단지의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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