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 12일부터 2박 3일간 일정으로 독도현장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팔도에서 독도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독도 현장체험을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국토사랑 정신을 배양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재)독도재단 김상태 기획운영부장 등 70명이 참여했다.
독도현장체험은 (재)독도재단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땅 독도 밟기이며, 올해 마지막 8차 연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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