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수입차 BMW에 이어 에쿠스, 아반떼 등 국산차에서 화재가 잇따라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17일 오후 1시 35분께 경기도 광주시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이천방향 도롯가에서 운행 중이던 쏘렌토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엔진룸이 타 소방서 추산 1천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타는 냄새가 나자 졸음 쉼터에 차를 세우고 내린 뒤, 차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