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한국라오스친선협회(KLFA)에서 주관하는 2018년 주한라오스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15일(토) 공덕동 협회사무실에서 열렸다.
Mr Kanha SIMMALA ( 주한라오스 유학생회(LSA : Lao Students Association 회장 라오스 농업부 공무원 , 건국대학교 석사과정) -- Mr Bounmy NOUDSDAVONG 경희대 박사과정 -- Ms Soumatsa SOULIVONG 서울대 석사과정 -- Ms Metkham KHALATH 부산대 석사과정 --Ms Sanida LUANGRATH 서울대 석사과정 -- Mr Phonexay VILAKONE 순천향대 박사과정 -- Mr Thanongsack XAYASOUK 순천향대 석사과정 ,--Ms Homsombath SOMCHAI 한국외대 Language Course. 등 8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라오스의 고급인력인 이 유학생들은 한국과 라오스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두 나라의 친선에 큰 기여를 할 예정이다. 한라오스친선협회 (KLFA) 는 2004년 창립이래 현재까지 주한라오스 유학생 지원활동을 지난 14년 동안 꾸준히 전개하고있다.
본 장학금 수여식에는 KLFA 오 명환 회장, 홍순유 부회장, 이 창균이사, 이 상미 실장 외 강 금문 회원이 참석했으며 , 행사후 KLFA 에서 주최하는 오찬을 함께 했다.
한라오스친선협회는 한국을 라오스에 , 라오스를 한국에 올바르게 알리면서 우호강화 와 교류증진 및 양국이 향후 공동 번영하고 상생 할수있도록 한국 과 라오스간 의 많은 민간외교 활동을 하고있는 비영리 법인이다 .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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