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18일 웅촌면 덕산마을을 찾아 식용유셋트 등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웅촌면 덕산마을은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운동’에 따른 명예이장 위촉마을이다.울산농협은 덕산마을과 2004년 1월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2016년 6월 2일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운동'으로 교류하며 매년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명절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도농교류를 해 오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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