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15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2018 액티넘 그랜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에서의 비타민 B의 역할’을 주제로 현대사회의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 속 비타민 B 필요성에 대해 의사와 약사가 최신 의견을 나눴다.
변화하는 생활습관과 환경에 따라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대사 면역 기능의 저하를 일으켜 만성피로 및 대사 증후군, 면역 질환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 때 에너지 생성, 피로 회복 및 신경 전달 물질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B를 통한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액티넘(Actinum)은 다케다제약이 약 65년 이상 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리나민의 국내 상품명으로 2016년, 2017년 전 세계 비타민B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