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15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2018 액티넘 그랜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에서의 비타민 B의 역할’을 주제로 현대사회의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 속 비타민 B 필요성에 대해 의사와 약사가 최신 의견을 나눴다.
변화하는 생활습관과 환경에 따라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대사 면역 기능의 저하를 일으켜 만성피로 및 대사 증후군, 면역 질환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 때 에너지 생성, 피로 회복 및 신경 전달 물질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B를 통한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액티넘(Actinum)은 다케다제약이 약 65년 이상 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리나민의 국내 상품명으로 2016년, 2017년 전 세계 비타민B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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