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추석을 맞아 ‘잇츠온’ 한정판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추석 선물세트는 ‘아까우시 와규 선물세트’와 ‘프라임 스테이크 선물세트’ 등 총 4종이다. 아까우시 와규 선물세트는 4대 명품 와규라 불리는 아까우시 와규로 구성했다. 우리나라 말로 ‘빨간 소’를 뜻하는 아까우시 와규는 순수한 혈통관리와 보완관리 하에 사육된 소만을 엄선한다. 육질이 부드럽고 특유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해당 세트는 풍부한 감칠맛의 부채살(800g)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척큐브롤(400g)로 구성돼 있다. 온 가족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어 실속있고 품격있는 선물로 적당하다. 이번 추석엔 1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한국야쿠르트는 매출 1위 ‘프라임 스테이크’에 대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스테이크만 따로 포장한 ‘프라임 스테이크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이는 지난 설 7000세트 조기완판할 정도로 인기를 끈 제품으로, 최상급으로 분류되는 프라임 등급 소고기 척아이롤 부위를 사용해 부드러운 마블링과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 스테이크 3개를 380g씩 먹기 좋게 나눠 담아 구성했다.

사조식품과 함께 만든 ‘꽃돌김’도 만나볼 수 있다. 꽃돌김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캔포장 제품 6개 구성이다. 캔 1개당 소포장 김 16개 분량이다. 꽃돌김은 신안 압해도 해안에서 친환경적 양식으로 키운 김을 사용했고 100% 통깨에서 단 한 번만 압착한 참기름을 사용해 더욱 고소하다.

글로벌 No1. 오트밀 브랜드인 ‘퀘이커 오트밀’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퀘이커 오트밀은 우유를 붓고 3분이면 먹을 수 있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쌀보다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우유 대신 발효유를 넣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