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낙성대공원 광장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18. 관악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50여개의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진로토크콘서트 ▷진로체험 ▷직업체험 ▷진로상담 ▷진학상담 ▷소소한 콘서트 6개 영역으로 진행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진로토크콘서트에서는 문화예술가 ‘아야어여’의 버스킹공연과 함께,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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