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비에이치는 신규시장 확대 및 OLED모델 증가로 인한 신규시설에 300억원을 투자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6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9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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