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 내 스타트업에게 투자 유치 교육과 사전 준비 작업을 지원받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다음달 3일까지 ‘부천클러스터센터 G-START D’ 투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IR 프로그램 자료의 구성과 디자인, 기업 소개자료 제작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투자자를 만나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G-START D’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기업의 성장주기를 고려해 단계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는 ‘G-START’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투자유치 전문 프로그램이다. 초기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를 받을 수 있도록 액셀러레이터, VC와 함께 일대일로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12월 초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데모데이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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