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최악의 실업난, 경제난이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마음 편하게 보내시라”며 짧은 인사말을 전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고 했다”며 이렇게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This, Too, shall pass away)라는 문구를 덧붙여 실업난과 경제난이 곧 지나가리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홍 전 대표는 지난 6ㆍ13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안고 대표직에서 물러나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 15일 두 달만에 미국에서 귀국한 그는 별다른 공식 활동 없이 페이스북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