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고속버스 기사가 대추를 깎으며 고속 주행을 한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23일 MBC의 보도에 따르면, 고속버스 기사가 운전대를 제대로 잡지 않은 채 대추를 깎아 먹는 영상이 공개됐다.
기사는 대추를 깎느라 수시로 고개를 숙였다가 앞을 보길 반복했다. 깎은 대추껍질은 운전석 바닥에 버렸다.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며 운전대를 잡지 않은 운전기사는 그 자리에서 대추를 먹기도 했다.
회사 측은 문제의 기사를 운행에서 배제하고 연휴가 끝난 뒤 징계위원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