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빅토리아 호수에서 발생한 여객선 전복사고 사망자가 170명으로 늘었다고 탄자니아 언론 ‘더 시티즌’이 국영방송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탄자니아 정부는 해군 잠수부 등을 동원해 구조 및 시신 수습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 탄자니아 우카라섬 근처의 빅토리아 호수에서 한 여객선이 선착장 도착을 앞두고 전복됐다.
탄자니아 당국은 현재까지 탑승객 약 40명을 구조했지만, 실종자가 적지 않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 여객선의 수용 능력은 100명이지만 300명 가량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spa@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