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인베니아는 LG전자와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5억4800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8.5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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