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SOLUTION PTY. LTD 호주 공식 유학 에이전시와 호주요리전문 유학원 셰프크루의 Jay Lee가 오는 10월 6~7일(토~일), 10월 13일(토)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요리 유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무료로 개최되는 호주 요리 유학 설명회는 셰프로 성장하기 위해 요리 유학을 생각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시드니에서 10년의 셰프경력이 있는 Jay Lee 대표를 통해 요리유학에 대한 과감하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설명회에서는 △요리사의 눈으로 보는 사실적인 요리유학과 전망, △현지 요리유학생과 요리사의 생활 이야기, △쉽게 계산해보는 학비+생활비 계획, △요리학교 비교 분석, 현지 학생들의 평판, △그들이 요리학교에 실패한 이유 등의 내용이 다뤄진다.
호주에서만 10년의 경력을 쌓은 Jay Lee 셰프크루 대표는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K-move 멘토로 위촉 받아 활약하는 등 요리 유학의 길을 먼저 걸은 선배로서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전한 바 있다. 지금은 후배를 양성하고 돕는 입장에 있는 그이지만 시드니 르꼬르동 블루를 졸업한 후 오랜 방황을 거듭하며 요리 유학생으로서의 고충을 누구보다 뼈 저리게 체험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Jay Lee 셰프는 시드니 르꼬르동 블루 졸업 후 세계 4위 레스토랑인 ‘Tetsuya’s’와 ‘Mosaic Restaurant at Westin Hotel’, ‘Sokyo at the Star’ ‘est.’ 등에서 요리사 생활을 했다. 또한 2014년과 2015년에는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하였고, 2012 Electroux Australia Young Chef 대회에서 NSW Finalist 로 뽑힌 이력이 있다.
어쩌면 요리유학설명회를 통해 Jay Lee의 이야기를 들은 몇몇 학생은 요리 유학의 꿈을 포기하게 될 지도 모른다. 정말 셰프를 꿈꾼다면 이번 요리 세미나를 통해 좌초의 위기를 여러 번 맞이한 선배들이 어떻게 그 긴 여정을 이겨냈는지 ‘극 사실적인’ 후기를 들으며 보다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Jay Lee는 “이번 요리유학설명회에서 솔직하고 사실적인 조언을 하고자 한다” 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학생들에게 지금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지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6~7일(토~일) 서울(서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20 하림인터내셔날빌딩 3/4층 – 교대역 1번 출구 40m), 10월 13일(토) 부산(진구 부전동 196-6, 3층 서면 하이텐)에서 각각 열리는 호주 요리 유학 설명회는 각 회당 50명의 신청자를 받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셰프크루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통해서 한다.
r2yj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