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일 “정보당국의 판단으로는 북한이 적게는 20개부터 많게는 60개까지 핵무기를 가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정보당국이 판단하고 있는 것을 공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장관은 이어 북한이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조건부로 영변 핵시설 폐기를 약속한 데 대해 “북한 비핵화로 나가는 데 상당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차 고위급 회담에서는 제가 북측에 비핵화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고,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불만을 토로한 적도 있다”고 소개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