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남한산성문화제 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지원하고 ㈜헤럴드(대표 권충원)가 운영하는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는 13일 학생들이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에 대하여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외국인 강사와 함께 재조명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신경환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 원장은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블럭을 이용한 산성만들기 체험, 활 만들기 체험, 룰렛판 미션게임 등으로 남한산성의 역사성을 되새겨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