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성룡의 혼외 딸인 우줘린(19)이 12살 연상 약혼녀와 기이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줘린이 아버지인 성룡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 설도 있다.
우줘린은 약혼녀인 앤디(31)와 함께 설립한 콘텐츠 제작 회사 UCHU를 통해 독특한 콘셉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회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에 문양을 그려넣고 찍은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진주와 금빛으로 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냈다.
UCHU는 우줘린과 앤디가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콘텐츠 제작사다.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우줘린은 성룡과 비밀리에 연락을 취한 뒤 성룡의 경제적 원조를 받아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우줘린은 1999년 성룡과 배우 우치리의 불륜으로 인해 태어난 사생딸이다. 우줘린은 지난 2017년 10월 자신이 동성연애자임을 커밍하웃하고 30대 동성 여자친구 캐나다인 앤디를 공개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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