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구하라(27·여)가 전 남자친구 A 씨에게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 받았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다. 이에 구하라 측 소속사와 법률대리인은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4일 디스패치는 지난달 13일 구하라와 A 씨간의 몸싸움이 있은 직후 A 씨가 구하라에게 성관계 동영상을 전송했다. 이에 구하라는 A 씨에게 영상을 유포하지 말아달라고 사정하며 엘리베이터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는 내용을 전했다.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고 법률적 조언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영상 존재 여부에 함구했다. 또 이와 관련한 모든 내용은 법률대리인을 통해서만 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다.
구하라 측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 관계자는 “구하라 씨와 관련한 동영상 협박 내용은 곧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OSEN]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