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전 남자친구와 폭행시비에서 한 발 물러나는 듯 보였던 구하라의 속사정이 드러냈다. 구하라는 디스패치를 통해 전 남자친구로부터 사생활 비디오를 빌미로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4일 디스패치보도에 따르면 구하라는 폭행 사건 이후 전 남자친구 A씨로부터 사생활 비디오를 언론에 제보하겠다는 협박을 당해돴다. 보도에서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의 핸드폰에서 이미 삭제했던 사생활 비디오가 있었다"며 전 남자친구의 자택에 찾아가서 통사정한 폐쇄회로 화면을 공개했다. 그러나 전 남자친구는 오히려 다른 비디오를 구하라에게 발송해 유포에 대한 뜻을 확실히 한 것으로 드러났다.이 사생활비디오로 인해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의 논란은 새로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데이트폭력 여부를 넘어 '리벤지포르노' 논란으로 확대됐다.한편 지난달 27일 구하라는 사생활비디오 협박을 한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소하며 법정다툼이 이어질 전망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