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이 카카오톡의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샤니 카카오프렌즈’ 빵 시리즈 2종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프렌즈 빵은 카카오톡의 대표 이모티콘 캐릭터인 어피치와 무지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를 사용한 제품으로 지난 7월 출시 이후 한달 만에 일 평균 10만개 판매량을 기록하며 삼립식품의 히트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추가로 출시된 제품은 ‘프로도의 밤알송송 패스츄리’, ‘제이쥐의 디스코 치즈스틱’ 2종으로 가까운 슈퍼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상세 내용 참고자료 참고)
카카오프렌즈 빵 포장지 안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띠부띠부씰(띠고 부치고 띠고 부치는 씰의 약자)’이 들어 있으며, 연간 약 130여종의 다양한 띠부띠부씰을 모을 수 있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빵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추가로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들과 함께 풍성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준비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