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골프여제’ 박인비와 이미림이 1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나란히 14언더파 270타를 기록, 연장전에 돌입했다.
박인비는 시즌 2승, 이미림은 LPGA 통산 첫승에 도전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골프여제’ 박인비와 이미림이 1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나란히 14언더파 270타를 기록, 연장전에 돌입했다.
박인비는 시즌 2승, 이미림은 LPGA 통산 첫승에 도전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