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임원희와 절친 정석용이 ‘미우새’에 출연해 둘 만의 케미를 발산했다.
정석용은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임원희 친구로 등장,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함께 술잔을 기울였다.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더듬던 중 임원희는 정석용에게 “너도 장가 가면 생각나겠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정석용은 현재 미혼이다.
임원희는 “일생에 한 번은 가야하지 않겠냐. 나는 갔다오기라도 했지”라고 조언했고, 정석용은 “혼자도 괜찮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정석용은 임원희를 향해 “최고 고민이 여자 아니냐”며 임원희에게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결국 그는 임원희부터 “외롭다”는 말을 이끌어냈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