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임원희와 절친 정석용이 ‘미우새’에 출연해 둘 만의 케미를 발산했다.
정석용은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임원희 친구로 등장,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함께 술잔을 기울였다.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더듬던 중 임원희는 정석용에게 “너도 장가 가면 생각나겠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정석용은 현재 미혼이다.
임원희는 “일생에 한 번은 가야하지 않겠냐. 나는 갔다오기라도 했지”라고 조언했고, 정석용은 “혼자도 괜찮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정석용은 임원희를 향해 “최고 고민이 여자 아니냐”며 임원희에게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결국 그는 임원희부터 “외롭다”는 말을 이끌어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