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국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는 18일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유가증권시장 중·소형 상장사와 신규 상장사의 합동 기업설명회(IR)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증시를 전망하는 시황설명회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기업설명회, 기관투자자 대상의 소그룹미팅으로 구성됐다. 기업설명회에는 KC그린홀딩스, 비상교육, 코스맥스, 일양약품이 참여한다.
거래소는 10월 28일 2차 중·소형 상장사 합동 IR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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