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병 사건에 이어 28사단 소속 관심사병 2명이 휴가를 나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12일 오전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 위원들이 28사단 현장방문을 하기위해 국방부를 출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윤일병 사건과 28사단 소속 관심사병 2명이 휴가를 나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12일 오전 민관군 병영문화혁신 위원회 위원들이 28사단 현장방문을 하기위해 국방부를 출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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