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세월호 특별법 합의 파기로 정국이 급속 냉각되면서 세월호 특별법 본회의처리가 불투명한 가운데 13일 오전 국회의사당이 짙은 안개에 휩싸여 있다.여야는 이날 직·간접 접촉을 통해 막판 대타협을 시도할 예정이지만 입장 차이가 워낙 커 합의점을 찾지 못할것으로 보인다. 여러 차례 연기된 국회 본회의는 또 무산될 전망이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새정치민주연합의 세월호 특별법 합의 파기로 정국이 급속 냉각되면서 세월호 특별법 본회의처리가 불투명한 가운데 13일 오전 국회의사당이 짙은 안개에 휩싸여 있다.여야는 이날 직·간접 접촉을 통해 막판 대타협을 시도할 예정이지만 입장 차이가 워낙 커 합의점을 찾지 못할것으로 보인다. 여러 차례 연기된 국회 본회의는 또 무산될 전망이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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