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승, Garden, 3 channel video installation, dimensions variable, 2018  [제공=원앤제이 갤러리]
이강승, Garden, 3 channel video installation, dimensions variable, 2018 [제공=원앤제이 갤러리]

서울 종로구 원앤제이 갤러리는 이강승 개인전 ‘가든(Garden)’을 개최한다. 전시엔 한국과 영국에서 각각 게이 인권을 위해 활동한 데릭저먼과 오준수의 삶을 기리고 기록한 드로잉과 설치, 비디오 작품이 나왔다. 작가는 이를 통해 성소수자와 에이즈에 대한 사회적 시선과 태도의 역사를 드러낸다. 11월 22일부터 12월 2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