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애 말고 결혼’에 출연 중인 배우 한그루의 자택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한그루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다시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당시 한그루의 트위터에는 “그루 그루 집 뒷마당 최초 공개! 우리 어머니는 지금 저희 집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저희 집 뒷마당에도 봄이 왔어요! 꽃을 심으니 산뜻하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자택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집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정성껏 가꾼 아름다운 정원이 눈에 들어온다.

앞서 한그루는 신인 시절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에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엄친딸’로 알려진 한그루는 CF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 출신 아버지와 CF 모델이었던 어머니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미국의 여러 춤 대회에서 상을 휩쓴 한그루는 중국 문화에 관심이 생겨, 북경 국제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연기와 각종 무술과 검술, 승마를 배웠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한그루는 연기지망생으로 오디션에 응시했으나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알아본 주영훈의 제안으로 2008년 가수로 데뷔했다. 현재는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그루 집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그루 집공개, 으리으리하네” “한그루 집공개, 세트장인줄…” “한그루 집공개, 엄친딸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