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31일 오전 경기도는 북부지역 곳곳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쌀쌀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최저기온은 연천(미산) 영하 3.5도, 포천(일동) 영하 3도, 파주 영하 2.4도 등을 기록했다.
남부지역도 여주 영하 0.8도, 경기 광주 영하 0.6도 등 곳곳에서 영하권 기온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날 경기지역 낮 최고기온은 영상 12∼14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평년기온보다 기온이 낮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