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7년 공공부문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 이행실적 평가에서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항만공사는 이번에 기준배출량 대비 41.2%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평가를 인정받았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항만공사는 매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세우고 인천항내 조명시설을 LED 조명을 교체하는 한편,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을 활용한 냉난방시설 적용 등 친환경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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