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동구 신서동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2018 대구시 오픈 캠퍼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의무화되는 등 여건 변화를 감안해 시범 운영하는 취업 지원 사업이다.
신용보증기금, 한국감정원 등 이전 공공기관 8곳과 대구도시공사 등 지방 공기업 4곳 등 12곳이 참여해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정보와 채용 제도 등을 소개한다.
필기시험 등 전형별 준비 요령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알짜 정보를 제공한다.
19일부터 5일간은 각 기관별로 현장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인 라운딩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오픈 캠퍼스 사업의 실효성과 참여 학생의 만족도 등을 조사해 내년 사업 방향을 정할 예정이다.
오픈캠퍼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053-803-3497)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픈 캠퍼스가 청년들의 공공기관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