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꽉막힌 주말 도로위... 뻥뻥 뚫린 버스전용차로...
가끔 운전을 하다보면 용감(?)하게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을 목격할 때가 있다.
길게 줄지어 있는 많은 차들을 비웃듯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다가 버스전용차선 위반 카메라를 보면 조용히 제 차선으로 돌아오는 얌체 운전자들이 있다.
안 그래도 막히는 도로에서 이런 차량들을 만나면 짜증이 배가 된다.
버스전용차로는 대중교통의 하나인 버스에 통행우선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전용차로로 사용해 버스의 통행을 원활하게 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다.
‘아~ 오늘은 단속되지 않았구나!!’ 안도하는 당신은 자신의 편함만을 추구하는 ‘얌체 운전자’일 뿐이다.
babto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