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시청사 별관 건립을 추진한다. 별관은 내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시비 10억원과 지방채(행안부 청사정비기금) 20억원 등 사업비 30억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시청사 별관은 종합민원실 건물 앞 우측 유휴지에 일반철골구조로 지상4층 연면적 1100㎡규모로 건립된다.
시 관계자는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신청사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야하지만 청사 신축은 많은 예산과 기간이 소요돼 협소한 사무공간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단기적인 대책”이라고 밝혔다.
속초시는 지난해 말 신청사 건립을 위한 기금조성 근거가 되는 ‘속초시 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제정을 보류했으나 내년 상반기 내에 행정절차를 밟아 갈 계획이다.
속초시청사는 현재 본청사(지상 3층), 종합민원실(지하 1층, 지상 5층), 속초시의회(지하1층, 지상 4층)로 각각 1967년, 2003년, 1990년에 신축됐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